비혼을 넘어 아무튼, 식구

비혼 선언, 탈연애 선언은 탈사회 선언이 아니다. 내 삶은 자취가 아닌 독립된 생활이고 임시적인 삶이 아니라 생동하는 순간이다. 이 생동하는 현재에 집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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